영화 ‘김군’ 감상기

포토·영상 / 곽영화 화가 / 2019-06-20 09:15:01
곽영화의 그림판


영화 ‘김군’ 감상기


모든 역사는 우연이다.
그러나
달콤한 시간을 되풀이하려는 자들과
고된 시간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자들의
싸움이기도하다.
문제는
부화뇌동하는 민중의 무지이다.
어설 개인주의는 무지의 바탕이자
반복되는 역사의 바탕이다.


곽영화 화가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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