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직박구리

포토·영상 /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 2020-04-01 10:30:50
자연 울산


벚꽃과 직박구리


벚꽃이 피면 매년 화조도를 그려 봅니다.

벚꽃에 가장 많이 보이는 새가 직박구리입니다.

벚꽃이 피면 매년 비가 와서 꽃잎이 떨어지는 것을 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쌓이는 짜증을 잠시나마 잊어 봅니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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