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박구리(울주군 웅촌면)

포토·영상 /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 2020-07-22 11:12:02
우리 곁의 자연



직박구리(울주군 웅촌면) 


도시에서 비둘기, 참새, 까치 다음으로

흔하게 볼 수 있는 새, 직박구리입니다.

몸길이가 30cm 가까이 될 정도로 꽤 큰 새이며,

‘삐-잇, 삐-잇’ 또는 ‘삐이이익-’하고 항상 시끄럽게 울어댑니다.

깃털은 전체적으로 회갈색을 띠며

뺨에는 발그레한 갈색털이 있습니다.

가끔 머리털을 세우기도 합니다.

아주 수다스러운 새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노래하고 있는

직박구리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김우성 울산환경교육센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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