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민주주의를" 울산이주노동자대회

노동 / 이종호 기자 / 2021-05-01 14:55:02

 

[울산저널]이종호 기자= 1일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세계 노동자의 날 131주년을 맞아 울산 이주노동자 대회가 열렸다. 

 

울산이주민센터와 울산미얀마공동체가 주최한 이날 대회에서는 군부 쿠테타와 살인 진압에 맞서 싸우는 미얀마 시민들에 대한 지지와 연대 발언이 이어졌다. 

 

대회에 앞서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모인 미얀마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울산시민사회단체는 오전 11시부터 미얀마 항쟁 지지 캠페인과 거리행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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