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속 여천천 환경인식캠페인 열려

환경 / 이동고 기자 / 2019-06-25 18:55:53
EM세제만들기, EM흙 공만들어 던지기 등
▲ 물을 정화하는 EM흙공 던지기 포퍼먼스 등 여천천 살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24일 오후 16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세걸)에서 활동하는 에코맘해피맘은 여천천 벽천분수대 인근에서 울산환경사랑회(회장 김재규), 울산강살리기네트워크(대표 문호성)와 함께 여천천을 지키기 위한 환경인식캠페인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김진규 남구청장을 비롯한 지역관계 인사와 지역주민 100여 명이 같이 했다.

이 행사는 여천천으로 흘러드는 생활하수 등 비점오염을 제거하고 물을 정화하는 EM흙공 던지기 포퍼먼스 등 여천천 살리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여천천 인근 한 주민은 “평소에 여천천을 따라 걷는 등 자주 오는 편인데 , 여천천을 살리는 행사가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에코맘해피맘은 지역 내 환경문제를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3년 째 활동하고 있는 주민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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