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세 번째 설 연휴 맞이

포토·영상 / 이재봉 시민 / 2022-01-25 00:00:13
포토 에세이


계속되는 코로나로

오랜만에 방문한 회의실.

창가로 보이는 햇살과 풍경이

너무 따뜻해 보여서 찰칵~ 

2019년 연말 코로나 발생 이후

세 번째 설 연휴를 맞이하게 됩니다.

오랜만에 부모님과 친지를 만나고

고향을 찾는 정겨운 모습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까요~


이재봉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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